엄마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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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방문하실때

세심한 배려속에서 편안한 진료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어린이, 청소년의 치아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엄마와 함께 해요치과방문하실때

부모님께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치과 치료에 잘 적응하게 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의젓한 우리아이를 위해 이렇게 해주세요!"

치과방문며칠전 - 치과놀이 하기

치과의사 놀이를 합니다. 밝은 조명아래서 어린이의 이를 셉니다. 그런 다음 역할을 바꾸어 어린이가 치과의사를 하도록 합니다.
놀이를 통해 병원에서 주사 맞는 광경을 쉽게 인식하듯 누워서 치아를 보여주는 행동도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말이죠.
치과를 낯선 환경이 아닌 익숙한 곳으로 인식시켜주세요. 가족중의 한 사람이 치과검사를 받을 때 아이들을 함께 데리고 갑니다.

치과예약 - 새친구 사귀는 설레는 마음

치과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고 말씀해주세요. 낯선 사람에게 적응하기 힘든 아이에게 친구는 더 이상 낯선 사람이 아니랍니다.
아이의 질문에는 사실 그대로를 말씀하시되 즐거운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치과 방문은 어린이의 기분, 건강상태가 좋을 때 하세요.

치과방문하는날 -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약속된 날에는 준비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아이를 재촉하지 않도록 합니다.
상담이나 진료중에 아이의 특별한 상황 또는 내과적 문제(알레르기 또는 심장병 등)을 이야기 하십시요.
부모님이 함께 계시는 것도 좋으나 반드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혼자서 잘 해내는 어린이도 있거든요.

치과치료가끝난후 - 가슴에는 훈장을!

치료가 끝난 후 우리 어린이에게 '용감히 잘 해냈구나!'라고 말씀하시며 기뻐해 주세요.

아이큰숲에서 알려드립니다.
앗! 이렇게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모님의 시간에 맞추어 어린이의 컨디션을 건너뛰고 치과 예약 및 방문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치과 가면 000 사줄게!" 이런 말씀은 삼가해 주세요. 어린이들은 치과를 그만큼 힘든 일로 생각하게 된답니다.

"치과선생님 말 안들으면 아프게 해주실꺼야." 말씀은 말아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의사선생님으로 남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그런 의사를 좋아하구요.

부모님께서 더 무서워하시거나 긴장하시면 안됩니다. 아이들은 그런 부모님을 보고 더 무서워하게 되니까요.

피, 아프다, 뽑는다, 구멍 등 부정적인 단어의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아이들의 질문에 미리 겁먹을까봐 숨기시거나 너무 자세히 말씀하셔서 이해 시키려고 하시지 마십시오. 그냥 단순하게만 말씀하시면 그렇게만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는 용감해!' '이해시켰으니 다 이해 했을꺼야!' 라고 생각지 마세요. 이해를 했다 하더라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긴장하거나 무서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아이에게 다시 한번 이해시키고 시간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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